MAKE YOUR OWN FRAME

프레임 직접 추가하기

2×2 네컷, 가로 3컷, 세로 4컷, 싱글컷 네 가지 형식의 PNG를 각각 올려주세요. 형식마다 사진 칸의 개수와 위치가 달라 한 장으로는 만들 수 없습니다. 네 장이 모두 준비되면 촬영 화면의 프레임 선택 목록에 나타납니다.

프레임을 처음 만드시나요? 프레임 만드는 방법부터 보기 →

올리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 쿠알필름은 사진을 서버로 보내지 않는 구조라, 올리신 프레임도 서버가 아니라 지금 사용 중인 이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됩니다. 다른 기기나 다른 사람 화면에는 보이지 않고,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사라집니다. 원본 PNG는 꼭 따로 보관해 주세요. 행사장에서 모두에게 같은 프레임을 보여주려면 행사 문의로 파일을 보내주시면 사이트에 직접 넣어 드립니다.

1 어느 촬영 페이지에 추가할까요?

2 프레임 이름과 PNG 등록하기

학생들에게 보이는 이름입니다. 저장한 뒤에도 아래 목록에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형식마다 사진 칸의 개수와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네 가지를 각각 만들어 올려야 합니다. 각 칸에 맞는 크기의 PNG를 올려주세요. 규격에 맞는 밑그림은 프레임 만들기 페이지에서 형식별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0 / 4 올림

네 형식을 모두 올려야 추가할 수 있습니다.

3 내가 올린 프레임

자주 묻는 질문

왜 네 장을 다 올려야 하나요?

형식마다 사진 칸의 개수와 위치가 완전히 달라서, 한 장을 늘리거나 줄여 다른 형식으로 바꿀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디자인은 한 벌만 만들고 캔버스 크기만 형식별로 바꿔 네 번 내보내시면 됩니다. 형식별 규격과 템플릿은 프레임 만들기 페이지에 있습니다.

올린 프레임이 프레임 선택 화면에 안 보여요

프레임을 올린 브라우저와 촬영하는 브라우저가 같아야 합니다. 컴퓨터에서 올리고 휴대폰에서 촬영하면 보이지 않습니다. 시크릿 모드에서 올린 프레임은 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1단계에서 고른 촬영 페이지가 맞는지도 확인해 주세요.

사진이 프레임에 가려서 안 보여요

사진이 들어갈 자리가 투명하지 않고 다른 색이나 그림으로 채워져 있는 경우입니다. 2단계의 사진 자리 자동으로 뚫기를 켜면 사이트가 정해진 위치를 잘라내 해결됩니다. 자리가 채워진 파일을 올리면 이 옵션이 자동으로 켜지고, 미리보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자리를 꼭 비워서 만들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사진 자리 자동으로 뚫기가 켜져 있으면 형식마다 정해진 사진 칸 위치를 사이트가 잘라냅니다. 다만 잘라내는 위치는 정해진 규격이라, 칸 자리에 로고나 글자를 올려두면 그 부분이 함께 잘립니다. 테두리와 위·아래 여백에 디자인을 두시는 편이 결과가 깔끔합니다.

비율이 맞지 않는다고 나와요

올린 파일이 그 칸의 형식 비율과 맞지 않을 때 나옵니다. 칸마다 필요한 크기가 함께 적혀 있으니 확인해 주세요. 프레임 만들기 페이지의 형식별 템플릿을 사용하면 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